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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죽기전엔 죽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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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지성
도전 히스토리
끝없는 싸움
아무도 찾지 않는다.
베스트프랜드라는 놈들도 발길이나 연락을 끊은지 한달.
사업 파트너들도 온다온다 말만하고 온사람은 없다.
병실에 장기간 있으면 사람들은 자주자주 교체된다.
다들 암환자 기흉환자.....
빨리빨리 수술하고 일이주면 퇴원을 한다.
이번 입원후 한달하고 일주일이 지났다.
장을 배밖으로 빼고 생활헌지도 어느덧 한달가량 되어간다.
하지만 아직 큰 진전은 없다.
의사말로야 나아졌다고는 하는데 아직 그다지 내가 느끼는 바는 나아진게 적다.
뭐 다음달에는 확실히 좋아지는게 보이겠지... 하고 나 자신을 다독여보지만....
너무나도 외롭다.
아무도 찾지 않는. 단지 나혼자만의 시간이 흐르고 있을 뿐이다.
암호화
암호를 해제하였습니다.
암호화
암호해제를 실패하였습니다.
2011-03-18
조회 : 958
댓글 :
1
엄마는외계인
2011-03-18 23: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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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남아있는 인터넷 일기장인 것 같아요. 늘 감사
어머님이 아프시구나.ㅠㅠ이 초조함을 나도 알지.. 매일
일을 못하거나 노력도 안하면 잘라야지..어쩌겠어. 안맞
본업으로 바쁘실텐데도 이렇게 수년간 재능기부 해주셔서
잘 하셨어요. 잘라 주는게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안맞는 사람을 끌고가긴 힘들죠 ㅠㅠ
오랜만입니다.비번 잊어서 새로 가입몇년 만인지 감회가
저는 잘라본적도 잘려본적도 없지만, 언젠가는 그래야 될
우울함보다 아름다운건 우월함이다좋은 생각을 많이하세요~
학업이든~ 직장일이든~ 인간관계든~ 그때의 내가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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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직 큰 진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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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음달에는 확실히 좋아지는게 보이겠지... 하고 나 자신을 다독여보지만....
너무나도 외롭다.
아무도 찾지 않는. 단지 나혼자만의 시간이 흐르고 있을 뿐이다.